이 책은 엄마가 아이에게 꼭 전하고 싶은 사랑과 응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5살 아이와 엄마가 함께 나누는 대화 속에는 따뜻한 위로, 용기, 그리고 끝없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들판에서 손을 잡고 걷는 순간,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시간, 소중함을 느끼는 일상들까지.
이 그림책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작가 이은미
저는 따뜻한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으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어, 사랑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을 꾸준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소중한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특히,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사랑, 응원, 용기 같은 중요한 가치를 전달하는 데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의 그림책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가족의 대화를 시작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다리가 되기를 꿈꿉니다.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따뜻한 순간들을 선물하고 싶습니다.